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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TNS아동센터] 4월에 만난 지역결연 친구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5-08 10:17 조회653회 댓글4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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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4 26일부터 28일까지 삼일 동안 지역 결연 마을 아이들을 만나 후원물품을 전달했답니다. 동행했던 여음(Yeum) 선생님이 영어로 후기를 작성해주셨네요. 유쾌하고 따뜻한 성품으로 센터 아이들과 지역결연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주시는 우리 여음 선생님,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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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ent to deliver soap, toothbrush, toothpaste and other material to all children who we’ve supported. I felt happy to see poor children commit to get rid of what they have faced in their lives so far. I saw not desperate need but also love and motivation in their eyes. They need role models to motivate their lives to be bright in the future. They really want to hear about life journey stories to apply to their own lives and duplicate the older success. Our help is small but it great incentive to push them to transform their lives, families and communities.

우리는 저희가 결연후원을 하고 있는 모든 마을 아이들에게 비누, 칫솔, 치약과 샴푸를 전해주러 갔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지금까지 자신의 삶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보고 기뻤습니다. 저는 그들의 눈에서 간절함뿐만 아니라 사랑과 배움에 대한 의지(동기)도 보았어요. 이 친구들에게는 미래를 밝힐 수 있는 역할 모델이 필요합니다. 그들은 진실로 삶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합니다. 그들의 삶에 스미고, 이전의 성공에서 모범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요. 우리의 도움은 작지만, 그들의 삶, 가족 및 지역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해 그들을 떠받쳐주는 원동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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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so excited to see the kids here again especially to see their smile of hope to have their bright future. I asked them about how were their learning at school. One of them told me that he got number in his class. I told myself that I have to work harder to help them as much as I can. Our help is small but heart and love from our sponsor is big.

저는 마을 아이들의 밝은 미래에 대한 희망이 담긴 미소를 볼 수 있어서 무척 기뻤습니다. 한 아이에게 공부를 잘하고 있는지 물었는데, 반에서 일등을 했다고 하더군요. 저는 이 친구들을 도울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한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우리의 도움은 비록 작지만, 후원자분들의 마음과 사랑은 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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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one of the kids we had sponsored he had moved with his family to their homeland, we still hope that he would keep going to school and hope to see him sometimes later in the future.

우리가 후원하던 한 친구가 가족과 함께 고향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그 친구가 학교에 계속 다녔으면 좋겠고, 언젠가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목록

이성구님의 댓글

이성구 작성일

여음 선생님이 따뜻한 나눔의 마음, 아이들을 진정 위하는 마음 배워갑니다. 1등 했다는 친구도 너무 자랑스럽고, 고향으로 이사간 친구도 그 곳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더 행복한 삶이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yongman90님의 댓글

전용진 작성일

자신의 열악한 환경을 자신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으로 삼는 아이들이 대견스럽네요.
아이들의 꿈이 꼭 이루어지기 바랍니다.

swingheart님의 댓글

김이현 작성일

아이들의 일기에서  여음샘의 수업이 얼마나 좋은지를 듣곤 합니다. 지식의 전달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주시는 선생님. 함께 일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bkkang님의 댓글

강보경 작성일

사진으로 보는 한국에서도 힐링되는 느낌입니다. 노력하는 이들의 꿈이 자라서 행복이되길 바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