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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5월에 만난 지역결연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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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6-23 12:10 조회8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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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가 멋진 길을 따라, 우리는 5 15일부터 17일까지 3일에 걸쳐 지역결연을 맺고 있는 마을 세 곳을 다녀왔습니다. 이번엔 학년별로 다양한 학용품을 준비했답니다. 파일, , 콤파스, 미술용품 등등 새 학용품을 받으면 공부가 더 즐겁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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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짝 마. 너희들은 누구지?”

꼭 쩌어 마을 보안관이 우리에게 물었습니다.


우리는 사랑을 전하는 TNS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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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라봤군. 미안하니까 물총은 내가 맞아야겠어. 빵야빵야.”

보안관은 시원하게 물총을 쏘더니, 총총 사라졌죠.

이렇게 캄보디아의 친구들은 연일 더위가 이어지는 4월부터 물풍선, 물총, 등등을 가지고 놀면서 더위를 한바탕 웃음과 함께 이겨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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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지역결연을 나오신 야깡 선생님은 높이 뜬 태양에 눈이 부시고 땀이 흐르는데도 자상하기 그지 없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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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정말인가요?!!!!!!!”

 

야깡 선생님은 너무 놀라셨어요. 사노라면 예상치 못한 일들을 만나기도 하잖아요. 따 위은 마을의 피 짠뜻이라는 친구는 개에게 물려 병원에 입원을 했다는 거예요. 아흐레나 지났다는데, 어서 나아서 다시 축구를 하고 학교에 가는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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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러우까 에게? (무엇이 필요해요?)”

 

우리는 마을 친구들과 조금 더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우리가 주고 싶은 것보다,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것을 주고 싶어서요.  

결연마을의 친구들은 수줍음도 많고, 욕심이 적어 쉽게 이야기를 꺼내지는 않았지만, 우리는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이제 알아요!  

그게 뭐냐면요.

 

다음 달에 공개됩니다. 두둥!

 

 

 

 

 

 

작성: kcoc 월드프렌즈 단원 김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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