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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아동 결연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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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에서 벗어날 가장 빠르고 유일한 길은 바로 '교육'

2012년 7월부터 시작되어 현재 꼭 쩌어 마을과 쯔레이 마을의 50명의 아이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열악한 교육환경은 물론이고 연필과 공책이 없어 맨몸으로 학교에 갔다가 돌아오는 아이들을 위해
무사히 학교 공부를 마칠 때까지 교육용품을 지원하는 장기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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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노래하는 아이, 씨타이

현실의 무게가 버거워 도망가버린 엄마, 그에 화가 나 모든 것을 지우려 집을 불태워버린 아빠,
자신보다 어린 동생의 손을 꼭 붙잡고 울며 도망칠 수밖에 없었던 가혹한 기억을 가진 아이
씨타이는 오늘도 마음을 담아 노래합니다.

밤이 되면 무섭다고 울기만 하는 동생을 달래기위해 불러주었던 노래는 어느새 꿈이 되었습니다.
아픔의 상처를 지닌 많은 사람의 마음에 감동을 전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씨타이는 동요와 팝,
한국의 가요까지 다른 곳에서는 접하기 힘든 음악을 접하고 배울 수 있게 된 사실에 감사해 하며
공부도 열심히, 노래도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합니다